아무 볼 것도 없는 천연상태 그대로의 제 블로그에 찾아와 댓글을 남겨주었슴다

 

 

 

 

그랬더니 하루 벌어 하루 강화하고 파산하던 제가 요 며칠 사이에 모은 돈이 80000만 골드를 향해 가고 있슴다 정작 게임은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한 번씩 돌 때마다 머를 잔뜩 주워먹고 나왔슴다!!!!

 

 

 

 

역시 나으 테놀짜응이라능

 

 

 

 

직접 찾아와서까지 축복을 걸어주셨다능

 

 

 

 

역시 싫다고 저리가라고 하면서도 사실은 제 등골 브레이킹이 싫지는 않았던 모양임다

 

 

 

 

나으 테놀짜응이 츤데레라닛!!!!!

 

 

 

 

 

신개념 께이의 츤데레!!!!!

 

 

 

 

 

 

 

 

 

 

 

 

 

 

테놀짜응의 등골 기부 덕분에 요즘 올주팟을 가도 주사위에 템이 쩍쩍 달라붙슴다 우헹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