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옹의 도둑잡기
산서성에 위치한 진나라에 한때 도둑떼
천하인적이 있었다.

백성들의 피해가 속출하여 도둑을 잡기에 포졸들이 
연일 철야근무에 지쳐 있었다.
이때 도둑을 잡는 절묘한 영안을 가진
'극옹' 이라는 자가 나타났다. 

이 자는 얼굴의 미간의 움직임만 보고도 
도둑인지 아닌지 식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때 진나라 통치자 경공이 극옹을 불러 
도둑을 잡게 했는데 실수 한번 없이 
도둑을 족집게처럼 잡아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극옹 하나만 있으면 도둑을 
다 잡을 수 있으니 많은 사람이 필요 없겠다" 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조문자라는 자는 
"이렇게 타인의 약점을 
알아내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도둑으로 몰린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 뒤 도둑들이 한 곳에 모여
"우리가 이렇게 궁지에 몰린 것은 극옹이라는 놈 
때문이라" 고 하며 이들이 뭉쳐
극옹을 살해 하고 말았다.

- 소천 / 정리 -



잘못을 들추어 내는 자보다 포용하는자!
어디에서나 필요합니다.

- 타인의 약점을 내가 감당하자! -



내용상 좀 ...그렇지만 결과에 

만족하나니,,,,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



글을 읽으시는분들에게 드리는 혜택,,,


제가 6월까지만,, 정게에 글을 올립니다,,


글조회수도 별로고 관심주시는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그래도 사는이야기게시판엔 글을올리니 봐주세요 


멀해드릴까하다가 생각한게,,


이글을보시면 저한테

원하시는 아이콘 적어서 보내주시고요,,

아이콘이름 올린사람 수량체크하시고요

0개있으면 못드립니다 



 7월땡~하고 오면 글을 더이상 않올라옵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