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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2:13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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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던 하급 멘붕 왔었다능..ㄷㄷ어제 오후 6시쯤..
피시방에서 접속을했죠..ㅋ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토크온을 키고..ㅋㅋ
톡을하며 게임을 하다가 하급한번 가보자..라는 글이 나와서..
길팟으로 갔었는데요.. 어제 하루동안 3번을 했는데..
음.. 모든 인던이 그렇듯..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판부턴 어느정도 패턴이해가 되면서..
풀리고는 세번째판은 창기님 스테미너 적응이 안되서..ㅎㅎ
창기님 환축 한번 하셨구.. 저 2넴 파악 문구때 한번 죽었구..ㅋㅋ
두번죽고 클리어 했네용..ㅋㅋ
근데 음.. 왠지 이번 신던은..
정령보단 사제가 더 많이 찾아질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ㅋㅋ;;
톡에서 길원분들도 다 그렇게 얘기하셨구요..ㅇㅇ
아무래도 아직은 상급장비가 보편화되지 않았기때문에..
대부분 회당시리즈이거나 재탄9강이 대부분이라..
힐량이 조금이라도 차이가나는 사제가 더 낳을거 같구요..
그리구 무엇보다 이번 던젼들은 넴드마다 그 넴드방 장소가 그리 넓은곳이 아니라서..
락온 정화보단 한번에 바로바로 정화되는 사제가 훨 우위라고 생각해요;;ㅎ
정령인 저로써도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아직은 그런거 같네요..ㅋㅋ;;
음.. 어제 하루동안 다들 공략 잘 하셨는지요..?ㅎㅎ
제 느낌에 간단한 공략? 음.. 아니 공략이 아니라 그냥 후기?ㅋㅋ
1넴은 보스 정면만 조심하면 별거 없었구요..ㅋㅋ
2넴은 이름 뜨면 다른데 볼것없이.. 보스만 주시하다 떨어질때..
앞으로 바로 회피하는게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구요..ㅋㅋ
첫판 들어갔을때 2넴 점프 피하려다 오히려 안보고 옆으로 피다가 죽고..
보다가 피하려다 타이밍 안되서 죽고 너무 죽어서 나중에 이래저래해보다 생각든게
차라리 보스 주시하다 앞으로 회피하면되겠다싶어 했는데 이후 한번도 안죽었네요..ㅋㅋ
법사나 정령은 순간이동으로 회피하면 될거 같구요..ㅎㅎ
무사 검투등등 직업마다 전부 회피기 하나이상은 다들 있잖아요..ㅎㅎ
그리고 나름 팁이라면 점프구간에서.. 무조건 방 구석에 계시는게 도움된다는거!!
구석에서 천장주시하다 내려올때 앞으로 회피하는게 제일 낮더군요..ㅎㅎ
3넴 4넴은.. 설명만으로 벅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ㅋㅋ
특히 3넴..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저녁에 공략 시작한거라..
얼핏 다녀온 사람들 얘기 들어보고..
3넴이 대부분 힘들다고들해서.. 뒤에 알아보니..
칸스트리아 카르고네아 근처에 전쟁의끝인가.. 미션 할때요..
그 붉은 몹 닥사있는곳 근처에 하급 3넴과 똑같은 패턴과 똑같은 몹이 하나 있더라구요
필드 중형같았는데..ㅇㅇ 그거 한번 잡아보고 들어갔어요..ㅋㅋ;;
그래서 얼추 패턴은 알고 있어서 그나마 됬었구..
4넴은 다른거 필요없고 마지막 쫄구간하고 레이저만 조심하면 뭐..ㅋㅋ;;
아무튼 간단한 후기네요..ㅋㅋ 다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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