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정령아..생긴거가지고 놀리면 안되지만

이름답게 좀 살자 ... 생긴건 이름답게 파괴시킬듯 생겨가지고

몹보다 작아서 그런가 너 미숙아야?

스킬도 파괴는커녕 그냥 한대 툭치고 사라지는데...

공격하라고 언니가 아무리 명령해도 두대가 끝이더라

너네 골렘들은 몸통 돌리고 별스킬을 다쓰고 그러는데 쩝

언니가 비교해서 미안한데 좀만더 분발하자

 

번개의정령아 너는 마법사처럼생겨서

딜좀 할줄알았는데 몇방날리고 가만히 있다가

사라지고 말야 .. 그래도 무사랑 결투때 몸빵하거나

적은 확률로 다운시키는 너의 모습에 기뻣단다

근데 그거 말곤 쓰잘때기 하나 없는거 알지?

딜량 그렇게 뽑아서 어디 딜러면접 붙겠어?

내가 착해서 너 안짜르고 아직 납두고 있는줄이나 알아  

 

생명의정령아 언니는 널 많이 사랑해

근데 너 가끔 허공에 힐하고 있더라

언니가 널 사랑하긴 하지만 일할땐 열심히 하자

그리고 너 결투할때 무사한테 맞아서 스턴 잘걸리는데..

너 힐한번 안주고 그냥 사라질땐

언니는 모든걸 잃어버리는 기분이야

 

수호의정령아 너는 고급문장이 살렸다.

언니는 너가 적다운시킬때 참 뿌듯하단다

근데 왜 한대맞고 자꾸 너혼자 다운되니

다리가 짧아서 그런가 무기가 커서 그래?

다리좀 길게 하던지 다이어트시킬수도 없고

 

 

 

심심해서 써봐씀 ... 

편도선 부어서 너무너무 아픔

사랑니까지 나고있어서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픔 살려쥬ㅓㅇ

아파서 정신까지 나갔엃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