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만 하다가 정령을 하게되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는데

첫째, 부활이 존트 느리다.
뒤에 희한한 모션이 더들어가는게 미칠듯한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둘째, 정화가 빠르다
이상하게 정령이랑 나랑 같이 전장팀에 있으면 매번 같은 상태이상 아군을 발견하면 정령이 빠르다 싶더니 그게 컨이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빠르더라...
락온하는건 사제일때도 일상적으로 하던거라 락온시간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그런지 모르겠는데 정화가 희한하게 빠르다는 느낌이다.
다만 2명이라서 어느정도의 컨트롤을 보유하지 않으면 원하는 아군을 치료하기 힘들다.

셋째, 힐량이 딸린다.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넷째, 텔포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요놈이 사제 회피기에 비해서 반응속도 거리 어느것하나 꿀릴것 없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였으나...
으나... 으나...
실질적인 문제점은 피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는게 엄청나게 짜증난달까... 짜증을 넘어서 이건 좀 문제가 있다는 느낌도 들고... 결과적으로 피하기 힘들다...
또한 텔포후 시선고정이 미칠듯한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텔포스펙자체는 나쁜게 없음에도 자잘한 블루홀의 무성의함이 결과적으로 짜증나게 만드는 회피기였다.



아직까지 고렙던전을 안가봐서 회피기부족을 체감하긴 힘들었지만 25까지 키웠을때 느낀점은 이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