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무사하는이유 그건 간지때문이였지 어느겜에서나 항상 대검케릭만 키워왔었고 그랬기에 시작하면서 무사말곤 생각도안했어 무사를키우니 누구나 다른무사보다 눈에띄길원했고 인던으론 정확히 누가 누구보다 잘한다 이런판단이 애매모호했지 그래서 실력우열이 확실한 피빕에 관심이갔고 1년 북문에서 나오지도않고 짱박히니 벨은에서지만 결투라고한다면 최고라고 추켜세워줄정도의 무사가 됬어 나름 아닌척하지만 부심도 쩔지 근대 같은무사라면 누구한테도 안질자신이있는데 타클로넘어가면 별로 쩔지도않는애들이랑 이겼다졌다해  타클 쩌는애들은 붙기가무서울정도야 여기서 무사의한계라기보다 내손구락문제라고 애써 자위하며 더해봤는데 안되겠더라 무산진짜 병신중의 상병신  세기말병신이야  너희들 부심쩌는 무사들아 너네가 피빕안하고 인던만한다고 무사괜찮다 무사쌔다 상향필없다 이딴말 해대는데 너네 겜하다가 시비붙어서 누구랑싸운다하자 너넨 비검 창기였으면 케릭빨로라도 이길새기한테 무사로 쳐맞고 억울하다고 피똥지리면서 난중에 상향필하다고 질질짜지말고 상향물타기할때 잘뭉쳐서 좀 숨좀쉬자  상향된다고 너님들한테 피해가는거아니잖아??  서로좋잖아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