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4경갑 중에 제일 특징없고 존재감 또한 없습니다.

 

지금 블루홀의 사정상 반격, 신규회피기추가 등 신스킬의 개발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스킬을 리파인하여 무사만의 색깔을 살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 본 상향안 입니다.

 

1. 전진도약의 무적화

- 가장 먼저 생각해본 개편입니다.

 

기존 : 순간적인 힘을 모아 빠르게 전진합니다.

         동시에 10초 내에 사용하는 다음 1회의 공격은 50% 만큼 공격 속도가 증가 됩니다.

 

개선 : 순간적인 힘을 모아 빠르게 전진합니다.

        동시에 10초 내에 사용하는 다음 1회의 공격은 50% 만큼 공격 속도가 증가 됩니다.

        또한, 전진도약의 시전시작부터 이동하는시간 동안만 무적 판정을 받습니다.

 

세부사항 및 기대효과 ->

                 전진도약에 무적판정이 추가 된다면 무사는 별도의 스킬 추가 없이 회피기 하나를 더 얻게 됩니다.

                 이는 PVE 에서의 1회성 공속 버프 효과가 있는 회피기의 추가가 될것입니다.

                 또한, PVP 에서는 다수전에서 적진을 방해없이 파고드는 공격형 스킬이 될것이고

                 반대로 도주시에는 빠르게 적진 내에서 방해없이 벗어날수 있는 생존형 스킬이 될것입니다.

                 소수전 역시 힐러 스토킹중 거리가 벌어졌을때 사용하는 스킬인 전진도약은 사용중 스턴이나 경직기에

                 미처 다 이동을 하지 못하고 중간에 끈기는 경우가 사라지게 되어 스토킹 능력의 상승 및

                 무사만의 장점이 될 것입니다. 

 

 

2. 뒤잡기초기화 문장의 부활 및 일도양단 연계기 추가

- PVP에 중점을 두어 생각해본 상향안입니다.

 

기존 : 약 10m 거리의 적의 후방으로 이동

         재사용시간 25초

         고급 문장 적용시 : 20초

 

개선 :  약 10m 거리의 적의 후방으로 이동

         재사용시간 25초

         긴급회피 사용시 일정확률로 뒤잡기 초기화 문장 추가

         일도양단 연계의 추가

 

세부사항 및 기대효과 ->

                 뒤잡기 초기화 문장은 현재의 무사에게 달랑 문장하나 다시 돌려준다고 해도 큰 상향이 아닙니다.

                 여기에 기존 회전베기,후려치기,내려찍기, 칼등치기, 급소치기, 연속공격 마지막 타격 이후에만 빠르게

                 시전되던 일도양단이 뒤잡기 이후에도 빠르게 시전이 될 수 있다면 무사의 뒤잡기는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위협적인 스킬이 될것입니다.

                 Ex) 뒤잡기 -> 일도양단(경직) -> 후퇴차기(스턴) -> 급소치기 -> 일도양단

                 의 연계가 가능하여 기존 뒤잡기 이후 경직기는 평1타에 의존하는 경우가 사라짐과 동시에 일도양단의

                 추가 딜링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미미하지만 PVE 역시 회피기로만 사용하던 뒤잡기가 또 다른 일도양단의 선행 스킬이 되면서 회피이자

                 일도양단을 빠르게 한번 더 넣을수 있는 무사만의 스킬이 될것입니다.

 

 

3. 일도양단의 HP 회복 문장의 패시브화

- 비검사에 비해 부족한 무사의 자력 회복기 추가 입니다.

 

기존 : 고급문장 4 포인트 적용하여 스킬적중 시 마다 HP 3% 즉시 회복

 

개선 : 패시브효과로 변경하여 스킬적중 시 마다 HP 1~2% 즉시 회복

 

세부사항 및 기대효과 ->

                 비검사는 패시브로 회전칼날 사용시마다 피를 회복하는데 왜 무사는 문장을 사용하면서 까지 피흡을 기대

                 해야 할까요? 비검사에 비해 회피기도 부족한데 자력 회복기 마저 부족합니다.

                 무사의 일도양단에 피흡 패시브를 추가하여 타격시 마다 일정량 HP의 회복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초기화 확률이 있는 일도양단은 기존의 문장에 3%씩 회복 하던것을 낮추어 1~2% 정도 회복할 수 있는

                 정도로 낮추어 조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PVP, PVE 모두 생존부분에서 상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4. 치명타유발 2배 3배 문장시리즈의 효과를

    치명타 발생확률 2배 3배로 변경

- 타 클래스에 비해 효율이 낮은편에 속하는 유발옵션의 기대값 상승

 

기존 : 급소치기, 회전베기 스킬 사용시 치명타 유발 3배 증가

         힘모으기, 일섬 스킬 사용시 치명타 유발 2배 증가

 

개선 : 급소치기, 회번베기 스킬 사용시 치명타발생 확률 3배 증가

        힘모으기, 일섬 스킬 사용시 치명타발생 확률 2배 증가

 

세부사항 및 기대효과 ->

                 무사는 치명타가 터져야 딜이 나오는 클래스입니다. 타 클래스에 비해 치명타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장비 옵션 변경, 각종 각인, 속옷, 주문서 등의 대대적인 아이템 효과 변경 및 추가로 인해 타클래스 역시

                 쉽게 유발을 올릴 수 있게 되어 치명타발생을 기대 하기 쉽게 되었고

                 특히, 광전사는 모아치기 치명타율 2배 문장으로 인해 스킬, 문장의 변경 추가 없이

                 가장 큰 특혜를 받고있습니다.

                 따라서, 무사가 가지고 있는 치명타문장의 효과를 단순 유발이 아닌 발생확률로 변경하여

                 유발 옵션의 기대효과를 상승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5. 회전베기 후려치기 시전 중 피격 데미지 감소 효과 추가

- 무사의 회피기가 부재한 상황시 부족한 생존력을 상승 시켜줄 효과

 

기존 : 회전베기. 후려치기 시전중 경직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개선 : 회전베기. 후려치기 시전중 경직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추가로, 검투사의 몰아치기 근성연타 등과 같이 시전 중 피격시 데미지 감소효과를 추가 합니다.

 

세부사항 및 기대효과 ->

                  검투사는 회피기가 많은편인데 스킬에 데미지 감소마저 가지고 있습니다.

                  검투사의 몰아치기, 근성연타 등의 피격 데미지 감소 효과는 구 쌍검막기가 없는 시절에는

                  정말 중요한 효과지만 지금의 검투사에게는 보너스 효과를 그냥 달고 있는 셈입니다.

                  오히려 검투사의 쌍검막기 추가 및 3연속 긴급회피가 가능한 시점 이후부터는 데미지 감소 효과는 무사가

                  갖는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다수전에서의 근접 딜러들의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사와 검투사 모두 적절한 뎀감기를 평등하게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이상 5가지 상향안을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적은 상향안은 별도의 스킬, 문장의 추가가 아닌

  기존 효과를 변경, 추가하는 방향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일부 수치는 예시 이므로 벨런스에 맞게 조절 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