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째 그놈의 무기는 캥거루주머니에 넣고 죽고 사라지나봐여ㅠ
더 웃픈건 사장으로가서 죽지도않고 촉수까지피하는 숙련이되버린..ㅠㅠ  팔자선수들을 위해 지갑을 열고싶다 제발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