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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7 14:16
조회: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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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들에게 민감한 얘기일수 있지만무사 회피기 또한 스태미너 방식이 도입되야 된다고 봅니다
회피 후딜 삭제도 당연한것이고, 인던이든 피빕이든 간에 어느정도 연속회피 기능또한 당연한것이라고 봅니다만, 지금 피빕을 해보신 분들은 알겟지만, 갑작스레 모든 캐릭의 데미지가 1.5배 이상 증가했지요, 무사는 특히 1.8배 가량 그리고 무기와 방어구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도, 기존의 공방 밸런스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것으로 보이구요 그 상황에서 4초쿨의 회피와 거기에 한번더 회피하는 무사를 잡아내기가 매우 힘듭니다 연속회피의 상징인 검투보다도, 최초의 연속회피만 밀릴뿐, 전투가 지속됫을 경우 스태미너가 딸려 회피 못하는 검투보다, 쿨타임마다 계속 넘어다니는 무사를 잡아내니가 더욱 힘듭니다 간단히 말해 스태미너는 4초만에 다시 한번 회피 할만큼 차오르지 않습니다 아니 비교하자면 무사는 거의 4초만에 두번 회피할 만큼의 스태미너가 차오른다고 보면 맞을겁니다 진일도의 쿨타임 없는것 턱부수기라는 즉발성 다운기 전체적인 데미지 증가 분명 강해진것은 맞지만, 그것이 밸런스라는것을 붕괴시킬만한 문제는 아닙니다. 무사를 상대하는 타클래스 입장에선 얼마든지 수용가능한 서로간의 상대적상하향 정도의 문제인데 스태미너 방식을 따르지 않은 채로 4초마다 돌아오는 회피, 그리고 연속회피는 넘어설수 없는 벽입니다 이참에 검투와 마찬가지로 비검과 무사... 회피를 스태미너 방식을 도입해야된다고 봅니다 다른것들은 오벨 정도로 강해진거라면 스태미너방식이 아닌 연속회피기능은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정도라고 봅니다 분명 스태미너 방식은 일종의 무사너프를 말하는것이지만,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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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