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섭. 펀스트 라고 바꿨어요. 인제 짱깨 오인 그만. 영어님이라 불리는 것도 그만. 
파티창이 2칸이 넘어가지만 회당9강으로 다 뺀찌 먹은 건 안자랑. ㅜ
결국 창기로 발상 감. 올주팟인데 무사 두분 무기가 짙은 분홍색. 초분 요구함. 흔쾌히 콜. 
전 후방크리네 머네 신경 안씁니다. 딜만 잘 뽑고 알아서 안죽고 클리어 하면 된다는 생각임. 
다만 이번에는 어글이 무지하게 털림. 바로 회수 인되는 경우도 있구요 헉 ㅜ
그래도 딜러들 암말도 안하고 끝까지 클리어 했음. 끝나고 나니 손에 땀이 남. 딜러들에게 미안한 맘도 좀 들었음. ㅋ
근디 진짜 월아현님 말 맞다나 인던랙은 마니 완화 된듯하네요. 창기하는데 어글 마니 털려도 신은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