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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10:22
조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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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휴가내고 돌아봤어요..어제 하루 휴가를 내고 멜하와 실유카 회랑을 좀 돌았어요.
광전 회당 9강. 검투 회당8강. 멜하는 각각 2회씩. 실유카의 회랑은 광전 3번, 검투는 2번. 창기로는 안 가보구요. 멜하는 헤딩까지도 필요없고 조금만 센스 있는 분은 노다이로도 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저는 몇 번 죽었습니다.ㅎ 회랑은 공략법만 숙지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이게 점수를 더 많이 따기 위해서는 무기가 좋아야 할 거 같더라구요. 상급은 도전도 아직 못해봤구요. 일단은 발회상 멜하 돌아서 돈을 모아서 무기 업글부터 해야겠더군요. 어제야 초반이니 회당급들도 잘 데려갔지만, 곧 커트라인 올라가겠죠. 멜하는 갈거 같은데, 실유카 회랑은 굳이 고강딜러 냅두고 회당딜러 안데려 갈 거 같아요. 예전에는 매일 접해서 하루 2-3시간은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사정상 일주일에 2-3번 접하고 그것도 1-2시간이 끝이라 파밍의 길은 매우 지루하겠네요. 글구 어제 느낀 거지만, 어찌댔든 한 캐릭에 몰빵해서 최고 장비 갖춰놔야 담 패치나 이럴 때 초장에 달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라이트유저인데다가 캐릭 세개를 무기 회당9강/8강/7강 방어구는 6-7강정도 수준으로 해놓는데도 모아놓은 돈 다 썼거든요. 강화가 너무 안되기도 하구요. 이것이 사실 좀 후회되기는 하는데.... 이것이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원래 만렙은 광전 1캐릭 뿐이었는데, 광전 회당 9강 되고도 인던을 못가니... 창기 검투 하나씩 키운 것이라는..ㅜㅜ 쓰고보니... 눈물 좀 닦고.. 여튼 광전에 몰빵을 해서 일단 일류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결론은 창기가 뺑뺑이를 돌아야겠구나라는 결론이 나는 ㅋㅋ ... 어쨌든 어제 하루 테라폐인짓을 하면 느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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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섭 광전 60 - 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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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