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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02:08
조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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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릭에 중독되다...만케 4개 키우고 났을때만해도
요고이 4개만 키우자잉 했지만..( 광 궁 창 검 ) 현질도 없이 장시간에 걸쳐 회당 재탄급들로 대충 둘러줬지요. 아.. 근데 근데 여기서 멈추고 4케릭 장비나 맞춰 줄것이지... 무료 서버 오픈 이 저를 또 부케질로 인도합니다.. 일단 바라카 창기.. (다른건 몰라도 창기 두번 못키우겠다 했지만..) 등치가 크다보니 창기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종족이 아닌가 싶네요 단, 덩치가 큰 이유로 움직임이 느린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리딩을 하는 맛이 난달까 ?? 듬직해 보인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창기 ㅡ 바라카 가 아닌가 싶습니다. 형제여 ~ 2번째로 본섭에서 키우다 만 28렙 쨜 무사.. 검투랑 심히 고민하다가 검투한테 밀린 비운(?)의 제 무사 케릭 키우자 키우자 하다가 키울맘을 먹게 됐네요. 12일 오후 3시부터 이전 해서 키워 볼까합니다. 만나게 되시면 아는척 좀 헤헤 4케릭 장비라도 맞춰 주려면 인던이라도 열심히 돌아야 하겠지만.. 공팟은 면접때문에 힘들고 매칭을 이용하지만 요즘들어 회,발상 헬 발생율이 점점 높아졌네요 일부러 헬 유발 하는 사람도 부지기수고.. 그러던 찰나 무료섭 오픈은 오아시스 같은 서버가 됐네요 ㅋㅋ (근데 왠지 이 서버 8월 9일 종료 되라는 법은 없을듯.. 무기한이 될 수도...) 창기 키우면서 좋은 사제님도 만나서( 역시 창기는 사제여라~) 둘이 콕? 붙어 다니면서 미션에 인던 돌고 있네요. 하지만 50 찍으면 빠빠이 라는게 아쉽지만 ㅠ 혹시라도 저처럼 면접 헬팟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계시다면 이참에 무료섭 케릭 키우기 해보세요. 업도 빠릅니다 평소 해보고 싶던 케릭들 조금씩 건들다보면.. 40렙 넘겨서 사령 가는건 일도 아닙니다. 근데 써놓고 보니 중독 된게 아니라 제 나름의 스트래스 해소법..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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