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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밤마다 드는 이 배신감

 

저만 느끼는 건가요....

 

파트1때는 파트2만 보자 파트2 부턴 이번주겠지 이번주겠지...

 

232일째군요...

 

지금 생각에 광전유저도 많지 않고 진정 하시는 분들도 사실 얼마 없으니까

 

그냥 유야무야 매우 천천히 티도 안나게 해줄 생각이라고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번 여름방학때는 즐겁게 할 수 있게 해주겠지 했는데

 

방학이 다 끝나가는 마당에...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저희 헛된 희망이였다는걸 느낍니다

 

그냥 타 클래스나 키울까 하다가도 트라이할때 광전 힘드니까 타클로 오라면 차라리

 

나가겠다고 하고 있는 저도 참 헛된 고집피우고 있는거 같습니다

 

요샌 진정도 못보내겠습니다 227일까진 그래도 매주 3회정돈 꼬박꼬박 보냈는데..

 

더 이상은 힘드네요ㅎ

 

문의 전화를 좀 해야하는건지... 다른 캐릭보다 쌔게도 아니고 비슷하게 만들어 달라는데

 

그게 잘못인걸까요?

 

50만렙땐 군인이라 잘 접속도 못해서 그 권력이란걸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전역하자마자 저에게 온건 광전 딜 꼴지라는 타이틀....;

 

전경이라 좀 자주하긴 했습니다만... 선임들이 있어서 저혼자 인던 다닐수가 없었죠 ㅋㅋ;

 

하아... 이제 그만 갈아타야하는건지...

 

232일 길다면 긴 시간인데 이렇게 게임의 밸런스나 컨텐츠를 진지하게 고려해본 게임은 테라가 처음인데

 

거기다 한 클래스만 이렇게 주구장창 파는건 처음인데

 

이제 이 관심 끊어야하는건지 이 이상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