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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08:19
조회: 519
추천: 0
요즘 살 뺀답시고
밥하고 김치만 먹고 있슴다
밥도 조금씩만 먹고...
배가 고프니까 물을 자주 마심..
여자친구가 살이 빠진 거 같다고 하긴 하던데..뱃살이 안 빠ㅈ........................
운동만 할 때는 절대 안 빠지고 찌기만 하더니(운동하고 나서 배고파지니까 더 먹음)
밥을 줄이니까 직빵이네여...당연한 건가?
근데 밥을 줄이니까 먹을 거 파는 가게 지나갈 때마다 죽을 맛임
고개가 저절로 돌아감...
한번은 영화보러 CGV갔다가 괜히 백화점 지하 음식 코너 가서 두바퀴 돌고 나왔음...............그냥 구경만...
저거 먹으면 맛있겠지...하는 행복한 꿈을 꾸었...
원래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타입이었는데
군대 갔다오고나니 이리 되버렸슴다
아우 망할 군대 ㅠㅠ
게다가 예비군 훈련은 동미참인데도 2박 3일간 숙영하면서 훈련받게 만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동원훈련 받게 해달라고 집 근처 부대에서 소집되서 훈련받고 싶다고 병무청에 전화해서 사정했는데 개객기들이 또 동미참으로 빼서 경상도까지 가서 예비군 훈련 받게만들고 ㅠㅠㅠㅠㅠㅠㅠ
내 동기도 주소지는 광주인데 대구까지 가서 예비군 훈련 받고 왔다고 짜증 겁나 내던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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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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