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새벽에 멜상 공팟을 갔습니다 광전으로...
세군데 찔러서 초대주는 팟이 한팟 있길래 옳타구나!!!
하고 냉큼ㅇㅅㅇ

파초가 올땐 머뭇거리면 않됩니다..
초대하는 사람 맘변하기 전에 0.1초 확인 하고 팟에 입성해야 됩니다..ㅋㅋㅋ

창광궁법사팟으로 멜상 ㄱㄱ

무난하게 사상자 없이 막보앞에 도착하고 컨과 부적탐하고 멜디타 잡으로 ㄱㄱ

여차저차 20.9퍼 촉수잡고 극딜구간 돌입..
창기님 다이 법사님 다이 궁수님 다이...
저와 사제님만 남은....

막보피는 2프로..
촉수난 이미 세지도 못하겠고....
사제님 마지막 힐을 넣어주시고 편안히 누우심...

수많은 촉수떼와 멜디타의 공격,온통 깔려있는 장판들...
마지막으로 받은 힐은 이미 다 빠져가고...

육포+3분물약+15분영약+보호줌서와 마무리로 빠지는 피 회복을 위해 지속성을 하나 빨고 풀챠징...

다시 소용 풀챠징....

대지치기에 멜디타가 쓰러지고....

챗창에 올라오는 광전님 ㅅㅅㅅㅅㅅ
광전님 쩌시네요~

법사로도 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로브떼기라 못버팀...

방어구 돈 바른 빛을 이제야 보는것인가......?

아주 오랜만에 광전이라서 좋았던...

제물하나 못 먹고 나온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