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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10:10
조회: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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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만 3개야...기사를 키우다가 또 하나 기사를 키운지 어느덧 두개의 기사를 돌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실유카 노가다는 더욱 쉬워졌는데...
요즘 중형 솔플 노가다용으로 전락한 회당 9강 검투를 다시 꺼내서 탱문장으로 싸그리 바꾸고 탱을 해보았습니다.
뭐... 사슬과 분노유발이 없는거 빼고는 기사랑 다를게 없더군요.
근데 딜투하는것보다 탱투가 더 재미있더군요. 멜디타 가는것도 더 좋고... 단지 기사에 비해 방어구가 구려서 한대 맞으면 마이 아픈게 함정...
난 광전을 키우는데 회랑 3번 탱으로 돌고 나면 벌써부터 지치는... 아 이벤트때문에 전장가야 하는데 벌써 몸과 마음이 지처버렸습니다...
그렇게 꾸역꾸역 모은 은화 다 까도 광전 중복문장만 벌써 30개가 넘어간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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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시니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