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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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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샨들샨들 이야기제가 가는 샨드라 고정팟은 창무법사 팟입니다. 보통 4명이 고정이고 제일 고수는 무사입니다. 여기에 아는 광전형님을 껴서 가던가 공팟을 모집해서 가는 편이죠.
어제는 법사님이 길드 트라이팟에 징집되셔서 아는 지인들을 계속 끌어모았지만 모집이 잘 안됐습니다. 아시다시파 샨드라는 딜러가 힘든 인던이고 샨드라 딜러부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깐요. 그러다보니 나온 대안이 정령끼면 어떻겠냐는 것이엇고 그 결과 창무광정사 팟이 되었죠. ^^; 초반에는 제물 문제 때문에 약간 토의를 걸쳐야 했지만 그 결과 정령님이 생정이를 끼고 제물로 들어가주시고 시작했죠. 결과요? 1트만에 순삭했습니다. 과연 2딜러라도 정령사제 같이 있으면 딜러 2.5인분이라는게 허언이 아니더라고요. 딜러들 엠이 안딸립니다. 크리가 뻥뻥 터집니다. 게다가 힘버프도 함께예요? 창기사 스킬 스기 힘든 타이밍에는 어글이 넘어가기 십상입니다? 기어갈때 연크리 팍팍 터지더니 일어설 때 피가 얼마 안남네요? 공략중에 제물들 피가 넘쳐납니다? 좀비팟인게 이런거였나요? 여러분들도 샨드라 딜러 구하기 힘드시면 정령 끼고 가보세요. 저희는 한 12분클 한 듯 합니다. 재밌어요. ps. 그래도 정령팟 가시는 분들 막보 트라이에 어려움 격는 분들 말고는 입구에서 버프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도 충분히 여유있게 깨니깐요^^;(지인과 예의바르신 분은 물론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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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