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롭고 무모한 도전을 즐기기에

 

멜상 솔플이란 것 또한 머리속에 그려보곤 했습니다

 

 

"어디보자.. 1넴 쉽고 2넴 쉽고 3넴 쉽고 마지막은.."

 

역시 촉수와 사념체가 문제지요 

 

 

일단 부딪쳐 봤습니다

 

 

푸른 빛의 기운이 감도는 멜디티아의 입구

 

저에게 힘을 주세요...;;;

 

 

새삼스레 느끼는 폭탄의 유용성

 

 

1넴입니다 이놈은 맷집도 좋고 체력도 많죠

 

노력과 근성으로 돌파

 

 

돌리다 보면 쓰러지겠죠

 

 

으아아아아아~

 

쓰러트렸습니다

 

 

 

 

발동되면_답이_없어.jpg

 

 

운좋게 순삭하고 간 장치

 

 

잡몹 구간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그들의 일점사는 대단했다

 

 

2넴 양념치킨입니다

 

여기서 수면이나 스킬불가 디버프에 걸리면..

 

마을에서 다시 뛰어오게 됩니다 ^^;;

 

 

여케스의 뒤를 노리는  닭의 눈빛

 

 

1넴에 비하면 쉽습니다

 

 

 

 

머리속은 막넴에서의 돌파구 생각 뿐..

 

 

혼자라서 더욱 적막한 다리 위

 


묵묵히 처리하고 갑니다

 

어깨 형님들의 자비없는 구타

 

 

3넴입니다

 

주의할 점이라곤 1분마다 시전되는 광역과 주위를 도는 감시체

 

 

시작하는구나!

 

 

이 공격 패턴 또한 조심해야지요

 

 

팽이를 쓰러트렸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호칭대로 앞뒤가 없는 이 녀석은 보스자체론 아무것도 아닙니다

 

같이 소환되는 촉수와 사념체가 문제일 뿐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지만 금세 촉수꽃이 만발을 하게되고..

 

계속 달고 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깨알같은 포포리 소환

 

 

35.1% 모든 준비를 하고 돌입합니다

 

 

촉수의 공격과 더불어 사념체가 깔리기 시작하니  피할 자리가 없어집니다

 

점점 힘들어지네요

 

 

그렇게 26%에서 쓰러지고야 말았습니다 -_ㅜ

 

 

다시 도전해보려 했지만 너무 정신력 소비가 큽니다

 

극 초반부터 촉수밭을 깔고 시작하기에 찔끔찔끔 멜디타를 공격할 수밖에 없는데

 

이 걸 또 하자니... 하아...

 

 

하지만 희망도 조금은 보이네요

 

만약 제 장비가 더 좋고 35~20프로 구간을 빨리 패스 한다면

 

이후부터는 더 쉽거든요

 

움직이는 사념체는 적어도 제 피할 공간을 좁혀오진 않으니까요

 

 

아무튼 이 구간을 지나려면 더욱 강력한 장비를 마련하고

 

사제버프는.. 그전에 사라질테고 카시안 나무 버프도 받아보고..

 

 

힐러 한명만 더 대동하면 충분히 깨겠지만 그렇게 하면 또 의미가 없지요?

 

블루홀은 사념체의 한도를 5마리로 정하라 ㅡ_-;;

 

.

.

.

 

 

즐거운 도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