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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6:28
조회: 4,224
추천: 0
멜상 솔플 도전기언제나 새롭고 무모한 도전을 즐기기에
멜상 솔플이란 것 또한 머리속에 그려보곤 했습니다
"어디보자.. 1넴 쉽고 2넴 쉽고 3넴 쉽고 마지막은.."
역시 촉수와 사념체가 문제지요
일단 부딪쳐 봤습니다
푸른 빛의 기운이 감도는 멜디티아의 입구
저에게 힘을 주세요...;;;
새삼스레 느끼는 폭탄의 유용성
1넴입니다 이놈은 맷집도 좋고 체력도 많죠
노력과 근성으로 돌파
돌리다 보면 쓰러지겠죠
으아아아아아~
쓰러트렸습니다
발동되면_답이_없어.jpg
운좋게 순삭하고 간 장치
잡몹 구간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그들의 일점사는 대단했다
2넴 양념치킨입니다
여기서 수면이나 스킬불가 디버프에 걸리면..
마을에서 다시 뛰어오게 됩니다 ^^;;
여케스의 뒤를 노리는
1넴에 비하면 쉽습니다
머리속은 막넴에서의 돌파구 생각 뿐..
혼자라서 더욱 적막한 다리 위
어깨 형님들의 자비없는 구타
3넴입니다
주의할 점이라곤 1분마다 시전되는 광역과 주위를 도는 감시체
시작하는구나!
이 공격 패턴 또한 조심해야지요
팽이를 쓰러트렸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호칭대로 앞뒤가 없는 이 녀석은 보스자체론 아무것도 아닙니다
같이 소환되는 촉수와 사념체가 문제일 뿐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지만 금세 촉수꽃이 만발을 하게되고..
계속 달고 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깨알같은 포포리 소환
35.1% 모든 준비를 하고 돌입합니다
촉수의 공격과 더불어 사념체가 깔리기 시작하니 피할 자리가 없어집니다
점점 힘들어지네요
그렇게 26%에서 쓰러지고야 말았습니다 -_ㅜ
다시 도전해보려 했지만 너무 정신력 소비가 큽니다
극 초반부터 촉수밭을 깔고 시작하기에 찔끔찔끔 멜디타를 공격할 수밖에 없는데
이 걸 또 하자니... 하아...
하지만 희망도 조금은 보이네요
만약 제 장비가 더 좋고 35~20프로 구간을 빨리 패스 한다면
이후부터는 더 쉽거든요
움직이는 사념체는 적어도 제 피할 공간을 좁혀오진 않으니까요
아무튼 이 구간을 지나려면 더욱 강력한 장비를 마련하고
사제버프는.. 그전에 사라질테고 카시안 나무 버프도 받아보고..
힐러 한명만 더 대동하면 충분히 깨겠지만 그렇게 하면 또 의미가 없지요?
블루홀은 사념체의 한도를 5마리로 정하라 ㅡ_-;;
. . .
즐거운 도전 ~ !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