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청 오래된것 같다는.... 기억도 가물가물 하고.. 누가 내 머리를 때렸나?? 난 안맞은것 같은데....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으면 잘것 같아서.. 그럼 새벽에 일어나서 뻘짓할까봐 그냥 저녁까지 게임하면서 버티다가.

 

우리 길마이신 하얀님 업 얼마 안남으셨길래 거미잡는 곳에서 /춤으로 응원하고 있엇는데...

 

57.98%까지 올리신거 본것 같은데..;;.. 잠깐 화장실갔다 와서 누웠다가.. 뻗어버렷네요...

 

일어나니까 컴퓨터도 켜져 있고... 늦잠을 잤는데도 졸려 죽겠고... 지금도 졸려 죽겠다는.;;

 

2~3년 전만해도 50시간 눈떠 있어도 쌩쌩했는데...;;;; 요샌 24시간만 넘어도.. ㅎㄷㄷ

 

아 모임 후유증이 또 언제까지 갈려나...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