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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2:48
조회: 110
추천: 0
아...이제 들어왔네요.백제문화제가 집 근처에서 하는 관계로 구경 좀 하다가 걷다가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두툼하게 입고 나갔는데 입김이 솔솔~ 확실히 지역에서 가장 큰 행사라 이것저것 준비한건 정말 많더군요. 매회 지날때마다 더 화려해지는것같고요. 그래도 눈에 가는거래봐야 항상 불꽃놀이랑 가장행렬, 첫날 가수들 공연정도뿐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워낙에 축제에 관심이 없다보니 행사기간에도 어쩌다 한두번 보러나가는 정도인데 올해는 추워서인지 밤치곤 사람이 별로 없네요. 축제기간엔 야경이 가장 볼만한법이건만ㅎㅎ. 언몸이 녹으니 졸음이 솔솔 오는군요. 모두 좋은 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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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흔적 벨릭의 은총
사제 여아만 65(솔플...인던면접공포로 경험 제로;;) 광전 여케스 65(솔플...위와 동일) 창기 여아만 48 무사 엘린 65 궁수 여아만 36 정령 여아만 31 검투 여케스 54(육성중) 인술 엘린 65 권술 여휴먼 65 마공 여케스 65(어휴..느려 발...) RF온라인,테라 모두 내 청춘이었는데 모두 섭종.
2005-05-04 14:45:54 에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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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