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헷,

이제 새내기티를 조금씩 벗어가고 있는 해랑이 다녀갑니다 : )

 

좋은아침이어요!

아침부터 너무 추워서 덜덜 떨었어요, 감기걸리는거 아닌가 몰라요 '~'

 

저저, 요즘은 인던보다도 결투에 푹 빠졌어요!

 

길드에 친절하신 무사형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는데,

덕분에 이젠 무사들이 두렵지 않아요!

 

.. 뭐 승패와는 상관없이 두렵지 않다구요 '~' 훗,.

 

전장갑따위 아직 한참 남아서 없지만(..)

그래서 북문이 조금 조금 버겁지만! (사실 많이 버거워요)

 

앞으로 한동안은 결투와 전장에 푹 빠져지낼 기세 //ㅅ/

 

 

.. 사제는 전장 어째 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