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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5:58
조회: 354
추천: 0
으아닠!!!내 간담회!!!목요일 밤에 생일 파티를 하고..새벽에 술떡이 되서 들어왔는데.. 의식과멘탈 따윈 술집에 두고왔슴..
금요일은 내내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 기억은 없고.. 저녁늦게나 되서야..정신을 차렸슴..
음...일단테라를 접속하면서 OTP를 찍는데. 자면서 씹힌 부재중전화들...
"어디볼까?" "음..친구들...빚독촉..광고..응? 031-726...이건뭐지..?"
일단 금요일 저녁이라 걸기좀 그래서 일단 생략.. 금요일도 밤새 마시고 토요일도 마시고 일요일은 쉬고
오늘 출근하고 점심때 잠깐..공홈을 갔는데..
"응? 블루홀이 성남에 있네..? 잠깐...성남이면..." 개이버 검색시작...031-726은 역시나 성남 정자동쪽이었다면..
날아갔구나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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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