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두 얼마 안남았는데...

하엘 로브케가 하고 싶어서 만든 사제...

제가 만렙케로는 여하엘 창기 여케스 법사 여하엘 광전 이렇게 키웠는데욤,,

하엘 로브케가 하고싶어서,,,

남잔데 우월한 여하엘의 모습을 보면 취합니다만(나 변탠가방)

 

글서 만든 사제가 14일만에 만렙달성,,,

만렙찍고 3일만에 9켈상지팡이(1공3힐) 7역작로브 7명품 켈사부츠 9명품 춤광 글러브 를 마추었습니다.

창기와 법사로 뺑뺑이 수련장해서 모아둔 500개의 빛단과 그간모은 완태고, 창고가득있던 노란색 재물템은 이제 사라졌지만

(지팡이랑 부츠는 싼값에 양도 받았습니다.)

 

인던도는 재미가 쏠쏠해요...

법사 피아노치는거 저리가라로 바쁘더라구욤

신번,맷감시키고 마쟁시키고 넘어진사람 일으키고 정화하고 힐주고,,, 슬립타임에 슬립걸고,,,,

불붙은 보스보면서 광염쏘나타를 느끼는 (나 이상한가바 이러다 방화범되는거 아닌지...)

 

근데 내가 엠을 주는지 불을 붙였는지 다들 모르는 눈치,,,, 딜도 좀하는뎅...

 

혼자서 나르시즘에 빠져있습니다.

(끝물인데 이것저것 사느라고 모아둔 재산이 오링이네요...갠히했오 사제.. 이제 만렙풀리는뎅....)

글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