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섭서.. 58찍고 공하를 돌다가 어느정도 숙련됬다싶어서 공상을 어제 첨으로 갔습니다

 

처음 가고부터..지금까지 접을 해서 공상 가기가 두려울정도로 ;; (어젠 정말..겜이 나랑 맞지 않나 그런 생각까지 햇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공상 가지전에 공하보다 몹이 더 쎄고 패턴도 다르다 하여 동영상 올려진부분 다 뒤져도 사제분들이 공상

 

인던 팟 올린게 없어서 귀요미 창기사분이 올린 동영상과 자세히 적어놓으신 글을 2번이나 읽고 갔습니다

 

허나..실전과 이론은 역시 달랐습니다 이론으론 아~ 그렇구나 하면서 이해가 재빨리 되더군요

 

하지만 실전에 들어가니.. 글로 읽었던 그부분다 새까맣게 잊어먹어버렷습니다... 맨붕상태였죠 ..

 

그래도 많이 연습하고 하다보면 되겠지 하면서 할려고 하지만 무서운건 ..사람들의 시선입니다 ㅠ

 

전 다른 온란겜을 해보긴했지만 테라 자체가 첨이고 한달도 안된상태서 여명섭 만랩이 되버리고..

 

내 캐릭에 대한 숙지도 못한채 인던을 돌고있었나 하는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하지만 대부분 팟을 가거나 그러면 (전 주로 매칭을 합니다 - 길드분들도 솔직히 제가 30대 이다보니 저랑 비슷한 또래들이

 

많은 곳이 좋지만 아직 못찾아서인지..다들 20대초중 이고..저랑은 조금.. 틀린듯하여 ;;처음 가입한 길드를 탈을 했씁니다

 

그뒤론 길드 가입도 조금 안좋은 인식으로 남아져있어서 아직은 내가 멀알아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하는데 좌절의

 

연속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인벤에만 의지하고 거래창에 대답없는 메아리 외치고 외치고 남들 10분이면 하는거 전 1시간

 

걸려서 할때도많고 하지만 다 알아가는 과정이려니 하고 받아들이지만;; )

 

제일 힘든건..저처럼 초보가 없나봅니다..............

 

저의 컨하시는걸 보고 초보인거야 아시겠지만 "사제님 처음이세요?" 이말을 눈에 딱지가 뵈이도록 듣고..

 

실수를 하여도 물론 눈에 뛰겠쬬 하지만 난 몹에 대해 아는것도없고 ㅠㅠ 필드 길도 모르고...

 

배운거라곤 사람들과의 실전에서 배운것..그리고 인벤에서 여기저기 뒤진것 (이건 정말 실전에서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선

 

하나도 기억도 안납니다 아마도 긴장을 해서 그런가봅니다 )

 

그런게 다인데 ............ㅠ,ㅠ 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합니다 ㅠ

 

어젠.........눈물이 다 날뻔햇습니다

 

그러면서 이겜을 해야하나 그런 죄괴감까지 들정도로............

 

죽고 또죽고 또죽고 죽으면서..하는데 ...나로인해 다른사람이 짜증내고 피해 가는거 같아 미안해서 더 죽겠더라구여..

 

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은 처음 시작하실때 혹 정말 아무 것도 모른상태서 첫 인던가실땐 어떻게 하시나여?

 

저도 아마도 훗날 어느정도 테라라는 겜에 숙지되고 인던을 파싹하게 외우고 있다면 저처럼 초보가 내 팟에 들어왔다면

 

시간상 얼른 끝내고 픈데 안된다면 짜증이 나 겠져?

 

하지만.............. 진짜 잘하고픈데 어영부영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정말 최선을 다하는데............

 

왜 이리 어려운걸까요 ㅠㅠ

 

 

 

 

 

하소연 할려고 글쓴건 아닌데 하소연이 되버렸어여 ^^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질문 드릴께요~

 

1. 무기력의 예연이란건 대체 언제 쓰는건가여?

 

2. 공속주문서는 ..그냥 무조건 쓰는건가여?줌서처럼?아니면 쓰는 타이밍이 있나여?

 

  -- 사제는 힐러를 하므로 공격을 안하잖아여 (천벌의 연계 맷집감소 효과 써줄때 빼곤 )   근데 공속은 주문서를

 

     보니까 공격속도 증가던데..사제와 먼 상관이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