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징

 

자체 정화는 할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ㅋㅋㅋ 그냥 지켜만 보시네요들..

 

최소한 무게인들이 말도 안되는 상향 원했을 땐 이건 아니죠. 라고 제동을 걸었던거 같았는데

 

제가 아직 덕이 부족했나봅니다

 

갈 곳을 잃은 감자링은 사게에 뼈를 묻어보려 합니다 받아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