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맷감쓰랴 힐주랴 정화주랴 신번주랴 성역깔아주랴 할때보다 예전 아카샤 황미에서 정신없이 힐 칼정화 칼각성 써주던때가 더 재밌었던거같았던 기억이...그땐정말 보스공격패턴만 주시하고있다가 다운되는딜러바로 각성쓰고 힐주고..그때가 더 스릴넘쳤던거같은데 저만그랬나요?(로브는 인던 구간일반몹한테 긁혀도 휘청휘청했었던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