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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0 01:11
조회: 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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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이꺼이... 옛 사제여 추억속으로 ~- 제 사제캐릭 연대기를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
시작은 창대하리라
마영전에 심취하고있을 무렵 테라라는 게임이 나왔다
"엌 뭐야 이 오그라드는 엘린이라는 캐릭은ㅋㅋ?"
"점프하는 모션 봐봐 앜 내 손발 어디감ㅋㅋ?"
그런데 며칠후 엘린을 하고 있었다 'ㅅ';;;
사제를 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엘린으로 만들다보니 걸렸던 모양이다
하지만 곧 정체성을 깨달았다
엘린은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거시다
뿅~
어휴 이래야지 엘린 땅꼬마 ㄴㄴ
하엘 멀대같고 흐느적 ㄴㄴ
(아, 사교도에서 본 여케스 중갑룩에 홀딱 빠져 광전이 주케가 된지는 이미 오래된 상황)
그후 머리색깔 변화가 한 번 있었으며
마음에 들었었다
rest in peace
. . .
그리고 이제
새 시대가 왔느니
p.s. 나중에 조명빨 각도빨 안티빨 받은 정돈된 사진 올려볼게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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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