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케로 법사를 키웁니다

 

현재 32까지 키웠는데..

 

인던서 왜 법사는 꼭 끼워서 갈려는지 알겠더군요

 

데미지며..속도며...떼거지몹 몰살...

 

로브라서 잘 죽는다고 하지만 어차피 궁수로 두방 맞아죽을꺼 한방에 죽는것뿐..

 

회피기도 궁수로 집자키고 공중부양하는 이탈과 치질걸린듯한 반응의 물러서기 하다

 

법사 텔이나 빙대 쓰니 신세계 더군요...

 

궁수에 나름 애착을 가지고 2급12강 활에 춤광경갑에 나머지도 3급으로 맞추었지만..

 

요즘 법사 하는 시간이 훨씬 많아 졌습니다.

 

자꾸 궁수에 투자했던 돈을 법사에 투자했다면 화력을 얼마나 뽑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애착을 가졌던 궁수라서 그런지 이렇게 되버리는게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