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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1:46
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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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궁게가 풀이 많이 죽은듯.에고 힘내라고 해도 힘이 되지 않을듯하고.
궁수에게 볕들날은 언제 오려나. 꽃이 피고 폭우가 내리면 올줄 알았던 궁게시대는 아니오고, 오겠지 오겠지하며 기다린 궁님들.
마지막 희망을 품고 11월 패치에 궁수 밸런스조정한다했으니, 부디 상향되길 바라는 수 밖에.
근데, 분위기를 보아하니, 궁수는 솔직히 중형솔플로는 진짜 힘들던데.
비록, 중형도살자라는 호칭은 개나소나 다 얻지만, 닥사하다보면 다 얻는게 중형도살자라는 호칭이지만, 오십만개? 100만개?? 아닌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58때 중형 어마어마하게 잡았던것 글로 떴었는데.
솔직히 중형 많이 잡긴 해봤는데, 50때, 할일이 없어서, 나중에 만랩풀리면 경험치 받을라고, 중형은 다 잡았는데, 그때 솔플 제법 좀 해봤는데. 궁수한테는 개빡세더라.
ㅜㅜ 정말 궁수 중형 개 빡세구나 하는걸 언제 뼈저리게 느꼈냐하면, 다른 사람들 잘 할때, 검투 광전, 법사, 무사 등등 솔플하는것 보면 참 쉽게도 잡는구나.
난 정말 발컨인가보다. 못해먹겠다 으헝으헝~~ 거렸었는데.
광전 키워보면서, 아놔 광전으로 중형 잡아보니 왜 이렇게나 쉬운지 후덜덜덜. 그때 뼈저리게 느꼈었는데.
내가 발컨이 아니고 궁수가 원래 중형 잡는데 개빡세구나.
그러다보니 궁수는 중형솔플 하는사람 드물었던듯. 그래서 지금 수련장 생기면서 잠깐 궁수들 힘겨운 시대가 온듯.
쩝쩝쩝.
에고 이놈의 테라 확 망하든지 ㅋㅋㅋㅋ
근데 테라보다 더 존망인 겜도 있다는걸 알았음 ㅋㅋ 요 삼일동안 골프게임 "홀인원 온라인"이라는게임 해봤는데.
참 조잡하고 재미도 없네. ㅋㅋ
아고 그나저나 궁수님들 힘!! 처음엔 힘들어도 하다보면 늘겠죠.
하다보면 길이 보일지니, 그리고 11월 패치때 기대해보자고요. 그때도 영 답이 없으면.
모조리 접읍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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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테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