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궁수만했습니다
직장인으로 장비맞추려고 현질도 2번  했어요 그래서 1급12강 활을 가지게 되었고나름 뿌듯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헌데 수련장이 나오면서 궁수에 대한 타클래스의 인식이 아주 나빠졌네요 
지금은 공팟으로 수련장 갈수가없네요
수련장몹 모두 클리어 하는 실력인데도 면접에서 미끌어지고 ~  
자꾸 이런 현상이 계속 되니까 자존심 마저 상하더라구요
정말 애착을 가지고 렙업해왔는데 이런 대접을 받다니 답답합니다
저만 이런가요 1급12강 무기들고 있는 제가 이런 푸대접을 받는데 다른분들은 어떨지 블루홀은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