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의 명대사

"훗날 사람들이 묻겠지, 지구가 침략당할 때 뭘 했느냐고 말이야"

"...그럼 우린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야겠지"














켈사에서 궁수의 입장을 표현해보자면...

"항상 사람들이 묻지, 켈상 극딜구간에서 궁수는 뭘 했냐고 말이지"

"...그럼 우리궁수는 그저 켈사의 엉덩이를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야겠지..." 

 

패치 후 궁수는?

"미안하다 테라를 떠나겠다. ㅂㄹㅁㄱ 개영자 십숑키들아"

 

 

주캐가 궁수라서 그냥 테라 접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