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단 1분도 게임을 안 했군요.


ㅇㅅㅇ..


얼마만인지...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뭘까?


킬링타임? 재미? 커뮤니티? 자기만족?


ㅇㅅㅇ.


이유가 무엇이든 할 만 하니까 하는거겠죠.



예전에는 나름 책도 많이 읽는편이라


뭐 일부러 배우려고 한 게 아닌데도 자동으로 속독이 됐었는데..


흐...


최근에 읽은게 이치큐84라니....


(하긴 지금도 아이큐84라고 부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을 안 하니까 뭐랄까..


뭔가 활용할 시간이 많아진 느낌? 이지만 내일 되면 사라질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점심때의 우울증이 아직도 유지되는 중인듯


(ㅇㅅㅇ;; 이거 버릇됐나 계속 쓰네;;;)






쉬엄쉬엄 하시고 잠 푹 주무세요 ^^*


내일도 변함없는 오늘이 시작되겠군요. ^^



굿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