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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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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오늘은 오랜만에 단 1분도 게임을 안 했군요. ㅇㅅㅇ.. 얼마만인지...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뭘까? 킬링타임? 재미? 커뮤니티? 자기만족? ㅇㅅㅇ. 이유가 무엇이든 할 만 하니까 하는거겠죠. 예전에는 나름 책도 많이 읽는편이라 뭐 일부러 배우려고 한 게 아닌데도 자동으로 속독이 됐었는데.. 흐... 최근에 읽은게 이치큐84라니.... (하긴 지금도 아이큐84라고 부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을 안 하니까 뭐랄까.. 뭔가 활용할 시간이 많아진 느낌? 이지만 내일 되면 사라질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점심때의 우울증이 아직도 유지되는 중인듯 (ㅇㅅㅇ;; 이거 버릇됐나 계속 쓰네;;;) 쉬엄쉬엄 하시고 잠 푹 주무세요 ^^* 내일도 변함없는 오늘이 시작되겠군요. ^^ 굿 나잇!~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