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13 19:09
조회: 272
추천: 0
심심한데...커플일 땐 추운 게 좋지만 (응?!!!!?!?!?)
솔로일 땐 덥든 춥든 짜증만 남! (ㅇㅅㅇ) 사실 추위 엄청 탐... ㅇㅅㅇ 그래서 출퇴근길이 젤 무서움 ㅇㅅㅇ 작년엔가 번화가에서 추운 날씨에 웹서핑하면서 걷다가 엉덩방아를 찧은 적이 있음 ㅇㅅㅇ 그 수 많은 군중들의시선이 한몸에 느껴지면서 나의 등으로는 식은땀이 흐르며 지금 이게 추운건지 더운건지 분간이 안 되던데... 간혹 너무 추울 때는 그 때 생각이 남 ㅇㅅㅇ 한 번 해보면 추위가 가시지 않을까?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담력이 작은 소심남이라 포기함 ㅇㅅㅇ 뭐 난 귀여우니까 ㅇㅅㅇ 그건 그렇고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요새 너무 추움 ㅇㅅㅇ 게다가 곧 예수탄생일인데 커플기념일로 변모한 성탄절이 다가옴 ㅇㅅㅇ 그래서 슬픔 ㅇㅅㅇ 주말이라 더 슬픔 ㅇㅅㅇ 내년에 공휴일 별로 없다는 생각에 슬픔 ㅇㅅㅇ Ps. 대체 이 글의 요지는 뭐지???????? ㅇㅅㅇ;;; 식은땀 나는 중...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