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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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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테라를 별로 못했네요.뭐 요새 조금 바쁘기도 한데다.. 이것저것 궁게에 별로 도움도 안되는 이런 거 저런 거도 하느라... 거진 플레이 시간이 없긴 한데.... 오늘은 아키 당첨된 김에 오랜만에 테라 외의 이 게임 저 게임 하나씩 건들여보고 있네요. ㅋㅅㅋ;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픽은 그리 많이 안 따지는 편이라... 아이온급만 되도 뭐... 나쁘다고 생각 안하거든요. 와우도 캐릭들이 안 예뻐서 그렇지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블엘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후... 아닙니다. 울 테라님하는 비장의 카드 정돈 있겠죠 ? 과거 빅3라 불렸던 게임들이 2차롄가 ? 처음엔 그라나도 에스파다, 제라, 선. 그라는 지금도 간간히 플레이중이긴 한데, 망한거나 다름 없고.. ㅡ.ㅡ;;; 선은 뭐 업댓 많이 하고 한 모양이지만 그라보다 더 형편없고... 제라는 종료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담에도 뭔 빅 3 있었던 거 같은데 다 망한 걸로 기억하고... 아 그 중에 하나가 아크로드였구나. 이것도 NHN으로 기억하는데 맞나 ? 한게임도 NHN이자나.. ㅡㅅ -;;; 오랜만에.. 진심으로 진짜.. 뭔가 빅3 다운 빅3.. 디아블로3, 아키에이지, 블앤소가 차례차례 나올텐데... 진심... 블루홀은... 비장의 수 정돈 있겠죠? 후우... 기대가 가지도 않지만 기대는 가져봅니다. 잡소리가 심했네요. 다음주면 설 연휴네요. ^^ 이번 한 주도 몸 조심들 하시고 즐겁고 기운 찬 한 주가 되길 빌어요!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