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관광>
두 여자가 "묻지마 관광"을 갔다

남자들과 짝을 짓는데 한 남자는 코가 커서 정력이 좀 있어 보이고,

또 한사람은 앞니가 빠졌다.

두 여자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여자가 코큰 남자랑 짝이 되었다.

이윽고 밤이 되어 거시기 한판을 벌이는데 막상 코 큰 남자는 의외로

힘을 잘 못쓰는 반면에 옆 방의 친구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난리법석이다.

아침이 되어 두 여자가 다시 만났다.

"얘.코 큰 놈 별 거없더라.넌 악을쓰던데 그 남자 그렇게 좋았니?" 그러자 친구가

"말도 마라 얘.이빨 사이에 젖꼭지가 끼어서 죽는줄 알았어"


<제비의 구두>
캬바레 제비의 구두는 언제나 반짝거렸다. 제비는 자기랑 춤추는 여자의

치마 밑으로 구두를 쓰윽 디밀어 거기에 비치는 여자의 팬티 색깔을 화제로 삼았다.

"오. 김여사 오늘은 멋있는 핑크색 T팬티를 입으셨군요.하하하"

어떤날은"박여사.레이스 달린 삼각팬티가 너무 예뻐요.흐흐흐"

그러던 어느날.한여자가 노팬티로 제비랑 춤을 추게 되었다.

언제나 그랬듲이 제비는 그 여자 치마 밑으로 반짝거리는 구두를 쓰윽 밀어넣다가

깜짝 놀라며 "아니. 내 구두가 언제 찢어졌지?"


<충청도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남편>"헐 껴?"

부인>"혀!"

한참 후

남편> "워 뗘?"

부인> "헌 겨?"

<충청도 말이 제일 짧고 빠르다는데>

서울말>"너 보신탕 먹을줄 아느냐?"

충청도말>"개혀?"


서울말>춤 한번 추실래요?"

충청도말>"출튜?"


서울말>"돌아가셨습니다"

충청도말>"갔슈"


<시골다방>

서울에서 지방으로 출장 간 남자 셋이 다방에 들어갔다.

레지가 껌을 짝짝 씹으며 다가와서 뭘 드시겠냐고 물었다.

"난 아메리칸"
"난 해즐넛"
"난 라떼로 줘요"

레지가 주방 쪽을 향해 소리쳤다.

"3번에 커피셋이요"


<어느 스님>

냉면집에서 스님이 냉면을 주문했다,종업원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스님.고기는 어떡할까요?" 그러자 스님이 목소리를 낮춰......

"밑에 깔아.임마"


<골프와 여자의 공통점>

1.마음대로 안 된다.

2.돈과 시간이 많이 든다.

3.넣으면 소리가 난다.


<조개들의 경연>

대합>모름지기 조개는 예뻐야''

홍합>뭔 소리.털이 있어야지.

피조개>늬들 피났어?

전복>에이.조개는 쪼이는 맛이지....

꼬막>어허,꽉 깨물어야 하는겨


은행털이)
남자가 며칠을 굶은 끝에 은행을 털기로 했다 천신만고끝에 은행금고에
다다랐는데 금고는 너무나도 굳건히 잠겨있었다.
겨우 암호를 해독하고 금고를 열었는데 현금대신 요쿠르트병이 수십개있었다. 배가 고프던 참에 이거라도 마셔야겠다고 생각하고 모조리 마셔 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조간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다,
"정자은행 털리다."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
한 여자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여자가 육교를 올라가는데 뒤따라오던 남자가 장난기가 발동하여
뒤에서 소리쳤다. "야 팬티 보인다!" 여자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 계단을
올라가는데 또 뒤에서 "팬티 보인다. 팬티 보여!" 라고 소리쳤다
3번이나 남자가 여자를 약올리자 여자가 홱 돌아보며 하는말.
"야 !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

(할아버지와 택시기사)
어느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
목적지에 도착하니 요금이 10000원 나왓다 .
하지만. 할아버지는 요금을 8100원만 주는 것이었다
택시기사는 당황해하며 말했다.
"할아버지 요금은 10000원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씨익 ~ 웃으면서 말햇다.
"이눔아 ! 1900원부터 시작한 것 내가 다 봤다 !"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어디갔었니?" 라고 묻자,
영호는 "수진이네 집에서 놀앗어요" 라고 대답했다
엄마는 계속 물었다.
엄마 &gt; 그래 뭐하고 놀았니?
영호 &gt; 엄마 아빠 놀이요.
엄마 &gt; 어떻게 하는 건데?
영호 &gt; 수진이가 엄마하고 내가 아빠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막 흔들어 깨워요
엄마 &gt; 그리고는?
영호 &gt; 그러면 내가 이렇게 말해요
'이러지마, 피곤해. 내일 해줄께' 말하면 돼요.


(오징어와 짱구의차이는)
오징어는 말려두 짱구는 못말려



(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게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는 것이었다.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 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렷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 왈. "내가 죽으면 관 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 거야. 각오해!"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아줌마 왈.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 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거야... 히히힛 ~~"



경주에 진 토끼가 거북이에게 재도전을 신청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또 다시 거북이의 승리. 낙심한 토끼에게 달팽이가 말했다. "너 또 졌다며?" 화가 난 토끼는 뒷발로 달팽이를 뻥 찼고 달팽이는 건너편, 산기슭까지 날아갔다. 그리고 1년 후, 토끼집을 두드리는 소리. 문을 열어보니 그때 그 달팽이가 토끼를 째려보며 말했다. "네가 지금 나를 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