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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11:38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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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셋? 도위셋? 그보다 먼저...오픈때부터 궁수만 키웠습니다. 최근에 어떤 궁수분은 후방잡기 힘든 네임드 많으니까 3중이 갑이고 무조건 도위 아니면 라면이다 하시더군요...^^: (저는 쌍공) 그분말이 맞을까요? 전 공속 이속은 생명력+공격력 이라 생각하는 주의라... 4퍼 목걸이 4퍼 물약 항상 하고다닙니다. 신발도 이속이구요. 크리는 단축해놓은걸 그때그때 바꿉니다. 몹패턴. 후방을 잘보인다. 어글이 잘 안튄다. 크리 잘터진다. 싶은 등등... 경험적으로
개인적으로 ***(후방 만땅크리로 어글 땡겨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팟원, 장비, 네임드패턴 봐서 후방셋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일뿐 위용이 수치가 높네 후방이 높네는 거기서 끝나야지 라면궁 드립 운운하면서 서로 비하할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정도 대화가 오갈정도면 나름 (속된말로) 궁수 할때까지 해본분들 아닙니까? 도위 차고도 후방까지 계속 보면서 딜뽑는분들고 있고 후방셋 차고도 어글조정하면서 제대로 극딜 하시는 분들도 있는겁니다. 나중에 또 다른 패치가 되서 전부 후방만 들고 다녀야되는 상황이 와도 위용차고 자기 몪을 다하는 분들에게 수치 운운하면서 라면궁 운운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지요.
이상하게도 최근 패치는 덪 위주고 약간의 크리율상승 인거같은데 여전히 크리셋에만 관심이 높네요. 오히려 패치는 궁수가 팟전체의 위기관리 상승에 도움이 되는쪽으로 이루어 졌는데 말이죠.
딸피로도 끈즐기게 살아남아 부활하러 돌아다니는 생명력... 견사 기절덫의 적절한 사용으로 팟원을 아슬아슬하게 살린다던지... 여러가지 사고 났을때 바로 죽은척하기로 바로 크리 바꾸고 다른 직업 대타 하기...
회상 막보하나만 봐도 올라가는넘 바로 끌어만 내려도 팟전체가 5초는 시간을 아끼고 극딜을 하죠. 거기다 적적한 타이밍에 견사 들어가면 그때마나 팟원전부 스킬두어개씩은 더쓰는데... 광포화? 웃기죠... 지금은 이런 역할이 어처구니 없는 크리뎀지 싸움보다 팟에서 훨씬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구 댓글들을 보면 가관이네요.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참고 하는데서 끝내야지.
수치가 어떻고 하면서 라면 어쩌고 다른분들 비하하는 분들은 좀 참아주시죠. 딜량이 어떻고 수치가 어떻고 알고 있으면 거기서 끝나는것일뿐 이 물건이 좋다고 모든사람이 한가지 물건만 써야되는건 아니에요
라면은 크리바꾸고 연습좀 하면 금방 바꿀수 있지만 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하고 비하하는 태도는 100배 더 바꾸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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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