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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01:12
조회: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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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회당활 9강이 됬네여 ㅇㅅㅇ/1~6강도 오르락내리락 힘들었고....7강 올라가는데도 빛단+전설 5번 정도 한거 같구요. 8강을 5번정도만에 쉽게 올라갔다가....3번 정도만에 다시 7로 내려와서 10개쯤 더 드시고.. 다시 8 올라왔고....8에서 대략 15개 정도 더 드시고 마침내 9강 됬습니다. 활 구입하고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린것 같네요. 노현질 유저라서 제물을 좀 먹던가....돈좀 되는 원반/대검을 먹어서 팔지 않으면 강화할 여건이 안되서 말이죠 ㅇㅅㅇ;
전 13단계는 6이상부터는 무조건 전설+빛단만 하고 있어요. (파템 써보다가 떨어져본게 충격이 워낙 커서요. 물론 그 이후에 전설+빛단으로도 미끄럼을 타봤어요 ㅠㅠ)
옵은 후방 점유율 매우 높게 가져가기 힘든 넴드들이 좀 있어서 3중2후1공을 원했지만.... 3후2중1공이라도 뜬게 어딘가 싶어서...(대략 500장 정도째에 떳어요.)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요즘 강화 동시에 성공메시지 뜨면....거래챗에 요런 말이 자주 올라옵니다. ^^; 저도 이런 내용의 축하 메시지?를 드디어 한번 받아보네요.
요건 며칠전에 법사캐릭으로 띄운 글러브인데요. 8강에서 전설+빛단만 엄청나게 드시고 제자리에 머물러 계시다가, 8강에서 58번째 전설+빛단에 7강으로 떨어지고 슈퍼 멘붕... 그리고선 거래소/호문에서 회당 장갑 제물을 5개 정도 긁어모아서 강화 시도해서 첫번째 실패, 그리고 이어서 연달아 9강을 드디어 띄운 메시지를 스샷 찍어놨었어요. ㅇㅅㅇ; 7강 떨어질때 메시지는 너무 쇼크가 커서 찍을 생각조차 못했었네요. 저희 서버는 회당 장갑이나 푸른얼음 장갑이나 가격이 거기서 거기라서...홧김에 죄다 회당으로 사서 질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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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관 짠지 오래....
[Devil Maker Tokyo]도 관 짠지 오래...
롤도 관 짠지 오래....
몬길 관짬... 배그를 하지는 않고.... 대회 방송만 챙겨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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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