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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04:29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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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테라 하시나요?오늘은 늦게 접해서 발상팟이 있길래 지원을 했더랬죠. 묵묵부답이더니 파티모집글이 바뀌더군여. 탱 어글 뺏을 극딜러들 모집합니다. 그래서 귓을 했져. 저 엠 안 남아도는 궁수에요. 한참있다가 팟초가 들어오더군여. 인사했더니....씹고. 걍 진행했습니다. 알고 지내는 무사님도 참여하시고. 템은 머... 역시 안 나오더군여. 어차피 활 나와봤자. 4천도 안 하는 거.... 바로 회상을 갔더랬죠. 뭐... 무난하게 돌았습니다. 막보 잡고 활이 재물템으로 2개나 나온 겁니다. 그런데 주사위 바꾸기도 전에 법사님..검투님.... 광 룻.... 결론은요... 전 암것두 못 먹었습니다. 회당활 가격 재물템을요... 카이둔은 대체로 막직이거든요. 파장이던 힐러...."헐~" 그러는 사이 파탈..... "너무들 하시네요." 한 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회당활 먹어도... 재물템 가격..... 부케 창기 5억 들여서 템 파밍 끝내놨는데 당분간 창기나 해야 할까 봐요. 유시님은 테라 관 둘지도 모른다 하시고.. 이래 저래 기분이 별로인 하루였습니다. 모두 즐테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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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 - 궁수(만렙) - 애틋한 내 궁벵이. 어설프고 자꾸 자빠져도 1년 넘게 정들인 눔.
- 창기(59) - 항상 궁수한테 치어서 자주 얼굴도 못 보는 귀여운 포포리. 곧 키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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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