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리니지시리즈 하다가 다 접고 40대 접어들때쯤 테라를 시작했는데...

리니지시리즈 할때 유독 제가 궁수를 안해봐서 궁수로 테라를 시작했습니다...

힘들더군요...다른겜 궁수와는 일단 보기에는 사뭇 다르더군요...그런데...하다보니

이 넘이 제법 애착을 갖게 합니다...부캐 두어개 키우고 있지만 결국 궁수 이넘이

질투를 하는지..ㅋㅋㅋ

나름 나이먹은 티 안낼라고 인벤보고 딜사이클,크리착용,공략 보고 있지만 손가락은

나이를 먹나 봅니다...발상에서 레이더 혹은 랜타에 눕고...그래도 이제 회상은 가뿐합니다..ㅋㅋ

장비도 시간 날때 마다 인던 돌고 템복/강화복 따라 줄때가 있어 회당풀셋에 9강은 했습니다..다행이죠....ㅋㅋ

활 옵도 공속이 없지만 원래 켈사 얼발활부터 공속 없이 써봐서 무리는 없지만...가끔 후딜때문에

갑갑할때도 있지만 회당 목걸이 4퍼...수련차다가 차보니 좋더만요...

그런데 사람 욕심이...테라는 궁수가 존재감이 너무 없는듯 합니다...물론 지금 광전 키우시는 분들 보다야..;;

궁수가 존재감이 지금 보다 더 생겼으면 바램이...나이 먹어 그런가 점점 게임이 지루해져 가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