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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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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번만 축하해주세요. ㅠㅠ전 4월 5일 날 궁게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명작에 성공했습니다.
첫 날 8강까지 성공했구요. 그리고 지난 두 달 동안 10강에서 9강으로 두 번이나 떨어지고, 하루에 전설 제물 서너개씩 꾸준히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12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애증의 12강입니다. ㅠㅠ 매번 출근할 때마다 궁게부터 확인하는 게 습관인데, 초월자 12강, 신전 12강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나는 왜 되지 않을까 흑흑.... 너무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엉엉 ㅠㅠ 오늘 두 달만에 겨우 12강 하게 됐어요. 테라 하면서 가장 기뻤습니다!! ㅠㅠ 상향도 안 되고 대우도 못 받는 궁수지만 그래도 궁수 캐릭에 가장 큰 애정을 갖고 있던 터라 너무 기쁘네요. 궁수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 . 12강 써 본 후기는... 어지간한 창기 아니면 감당 안 되는 딜이더군요!!! 궁수 흥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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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꼬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