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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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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궁을 실제로 보다뉘 ㅡ.ㅡ;;사람들 하도 라면궁 라면궁 하길래 아니 궁수도 엄연히 딜러인데 딜 욕심내지 누가 답답하게 평타/속사질이나 하고 있겠냐 어쩌다 엠채울 때 잠깐 평타질 좀 한 거 흘끔 보고는 그거 갖고 까는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했는데
실제로 있었네요. 처음 봤어요;
꽃게팟인데 엠회부적 오링 나서 할 수 없이 극딜-평타 번갈아 하다 흘끔 보니 같이 하는 궁수님 엠이 빠지질 않네 ㅡㅡ; 난 엠 쪼달려서 미칠 것 같은데. 이상하다 혼자 부적썼나? 아닌데? 마나의 흐름 꼈나? 그냥 크리셋인데?????
계속 지켜보니 끊임없는 평타질 속사질... 가----끔 가다 차징 한 번 슝 징표? 독? 그런 거 업ㅂ다. 집자? 그건 뉘집 개이름?
쩐다... 제대로 묻어가는구나... 같이 하는 나랑 법사님만 엠이 바닥을 치도록 딜질을 하고 있었지...
아 엠 쪼달리는 게 그렇게 싫으면 크리셋하지 말고 마나의흐름 도배를 하든가. 그럼 그렇게 평타/속사로 딜을 다 채울 일은 없을 거 아냐. 어쩜 그렇게 최소한의 매너도 없냐.
오링나기 전 탐마다 부적 던진 나만 개호구 인증했다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 |
피클치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