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수좀 연구하던중에 궁금중이 생겼는데 데미지가 일정하게 나오지 않는것이 관통사격이라서

실험은은 못 해봤습니다.

 

대략적으로 관통사격 차지중에 체력이 소모되는 시점까지 오게되는데

풀챠지 시점이 체력이 닳을만큼 딿다가 발싸되는것과 피가 다는시점부터 풀챠지가 완료된것

전자와 후자중 어떤게 맞나요?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피 빠지고 난 후 자동발사되는 쪽이 데미지가 더 나오는거 같긴 하던데...

어느땐 또 데미지가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정확한 확답을 찾고 있는 궁수 꿈나무 셀바였습니다^^

(레벨 30이 다 되도록 긴가민가 하고 드디어 올린 글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