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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4 03:27
조회: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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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여지가 없는 마법사 pvp 전개..시작하자마자 닥 마나쉴드발동...
신속의계약 잽싸게 발동...
속박의저주 상대에게 발동.. 즉시 수면(재우기 문장으로 재우기시간늘리기추천)
여기서부터가 중요..
파멸의광탄과 지옥불을 거의 동시에 맞추는 타이밍을 연습해야함...(굳이 동시엔아니더라도
파광이 히트하고 1~2초안에 지옥불이 떨어질정도?
일반적으로 파광과 지옥불을 쓸때까지 신속의계약이 남아있다면(거진 남아있을듯)
가장중요한것은 파광이 먼저 히트해야한다는것.. 지옥불이 먼저히트해버리면 상대가 파광을 피할 우려가있다
재우기를 무사히 마쳤다면.. 적당한거리(약 4~6미터)
에서 파광을날리고 즉시 지옥불을 시전...
적당히 강화된무기라면.. 마법사의 파광과 지옥불 연계를 맞고
살아남을 직업은 존재하지않으리...
여기서포인트는 대게
속박의저주 후에 재우기를 쓸때 일부 창기사등이 스킬을 써서
잽사게 빠져나오기를 시도하는데..
이것마저 법사의 신속의계약으로 이속이 0이되고 거의 1초안에 재우기스킬발동이
포인트
그러기위해선 공속70퍼도 좋지만 원반에 16퍼공속과 추가로 목걸이공속8퍼
해서 총도합 94퍼 공속(거의 2배공속)을 유지하면 좋음..
결론은 법사는 시작하자마자 닥한방 노리거나
그 한방이 실패한다면 닥 도망가면서 쿨이나 기다리며 찔금 싸우다가 이따금 면전바로앞에서 파광키스를 노리는수밖에..
그게아니라면 법사의 공속을 극으로 맞추어서 쿨이 긴 속박의저주를 사실상 버리고 수면을 엄청나게 바르게 발동하는방법
이있는데.. 차후에 추가 공속템이나온다면 가능할지모르지만
이러나저러나 법사의 50프로공속증가 문장은 제발 테라가 서비스종료하는날까지 너프되어선 안되는 것
극공속만맞춘다면
적당한 거리에서 손쉽게 재울수있기떄문에 법사도 pvp에서 무섭게 가능하겠지만
현재의 공속으론 다소 한계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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