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발로나의 시공간
어느날 태고신의 석판이 다른 평행 세계에 있는 태고신의 석판과 반응하면서 균열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목격한 바라카의 신관들은 모든 연맹 수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이전 샨드라 마나이아 때처럼 또 다시 다른 세계의 침투가 시작되는 게 아닌지 이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대가 결성된다.
균열 안으로 들어간 공간은 세계와 세계를 연결해주는 사이에 있는 시공간의 경계선이었으며, 그 곳에서 자신들과 비슷한 형태의 인간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태고신의 석판으로 인해 연결된 세계의 인간이라고 말하고, 조사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들은 이미 자신의 세계에는 다른 세계에서 쳐들어 온 발로나라는 지배자에게 초토화 된 상태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희망이 된 것이 태고신의 석판을 통해 다른 세계로 이주하는 것이었다.
다른 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균열을 발생시키는 것을 성공하였고, 이주하기 위한 준비하던 중 발로나에게 이 사실을 들키게 된다.
그들은 이 두 세계를 하나로 합쳐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해 아공간 내에 거대한 힘을 만들기 위해 이 시공간 깊숙한 곳에 힘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조사대는 발로나 토벌로 목적을 바꾸고, 이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시공간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게 된다.
- 특징
- ‹발로나의 시공간›의 상급 던전
- 기준장비
- 발로나 +12강 장비 혹은 철기장 둔칸 +12강 장비
- 주요보상
- 발로나의 주사위, 철기장 하켄의 허리띠, 일그러진 시공의 액세서리 (귀걸이, 반지), 시공의 파편, 아티팩트 원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