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스몹은 어글이 타캐릭으로 넘어갈때 전범위 휘두르기를 씁니다.

 

창기사님들이 어글을 뺏겼을때,

 

센스있는분들은 근딜의 생존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도발-->닥방막 이 아닌, 사슬로 끊어준다거나, 신뢰의오라-->도발 식으로

 

써줍니다.

 

 

필드보스도 솔플보다 데미지 비슷한 2인이 잡는게 훨씬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동일한 이유입니다.(회피쿨일때 휘두르기가 들어오거나, 몹 패턴이 꼬이기때문에)

 

모든 파티에서 어글이 핑퐁되면 힐러와 창기사가 가장 힘듭니다.

 

 

원딜러 어글튐-->휘두르기-->근딜러 피깍임-->창기사도발-->휘두르기--->근딜러 피깍임-->

 

힐러 폭힐-->힐러한테 어글튐-->휘두르기-->근딜러 피깍임-->창기사도발-->무한루트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활이 탱입니다..

 

도발을 거의쿨마다 써줘야되고, 어글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적절하게 스턴도 써주고..

 

엠약 쳐묵쳐묵 해가면서 극딜하는 딜러가 있다면, 창기나 검투가 피곤하긴 하겠지만..

 

딜러만큼 탱님이 잘해주시면, 정말 극딜하는 스피드 팟이 될수도 있겠지요...

 

 

근딜러도 마찬가집니다. 어글이 넘어가는걸 보게되면(사실 근딜 입장에서 뒤를 노리면 보기가

 

참 힘들지만..) 적절하게 스턴으로 끊어주거나, 광전의 뒤잡기 스킬로 끊어주거나,

 

회피나 무막을 내심 준비하고 있으면 맞는 횟수가 많이 줄어듭니다.

 

 

뭐..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가끔 미궁까지 돌면서도, 자신 캐릭밑에 빨간원이 뭔지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데다가...

 

왜 보스가 유독 휘두르기를 자주쓰며 날뛰는지 모르는 분들이 자주보여서 긁적입니다.

 

어글이 넘어갈시 보스 패턴만 조금 숙지하셔도...

 

파티플때 좀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중요한 개념이 될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