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이름은 디씨인.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나는 디시인사이드라고 너희들도 잘알고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지내고있어~

 

난 인터넷 유행의 선두주자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것은 다 따라해야 한당께~ 헤헤

 

나는 요즘 용개라는 악당에게 빠져있어~

 

용개처럼 되고싶어서 테라의 1섭 아룬에 왔지만, 아무래도 나와 같은 생각의 디씨인들 많은것 같아~

 

그렇지만, 최고의 악당은 당연히 나밖에없어~ 더욱더 막장짓을해서 내 악명을 떨칠꺼야~

 

요즘 손발 오글오글 퇴갤시키는 린저씨들이 나를 괴롭혀 ㅠㅠ

 

내가 일반유저들을 막피하는건 내 자유지만, 왜 그들이 상관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 헤헤

 

응? 이기적이라구? 이까짓 게임이 뭐 대수라고 열폭해? 나만 즐거우면 됐지 ^ㅡ^

 

린저씨들의 현질에 대항하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황금미궁에서 보스1%피 남기고 일반유저를 강퇴했어~

 

그럼 인벤에 스크린샷이 뜨고 나는 더욱더 악명을 떨치겠지? 용개형 보고있어? EE!!

 

어서 린저씨들을 이섭에서 몰아내고 일반유저들을 학살할 생각이야~

 

그리고나선, 내 옆에 디씨인을 죽여야겠지? 오로지 나만 용개처럼 될수있으니까 'ㅡ^

 

서버를 망하게 만들고 난 자랑스럽게 나의 갤로 돌아가서 인증을 할 생각이지~

 

고작 게임때문에 열폭들 하지말라구~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