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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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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x 스튜디오의 비밀(소설) - 3편- 3편 - - 출연진 -
엔딩소프트 CEO - 김태진 前 엔딩소프트 메인 프로그래머(니나자2 총괄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CEO - 김개발 前 엔딩소프트 니나자2 그래픽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총 책임자 - 나팀장 게임고구려 팬사이트 기자 - 박충성
엑스트라 - 사원1, 사원2, 사원3(여자), 사원4
1년 후..
김태진 : "이게 오늘 자네가 뿌려줘야할 기사내용이네"
(김태진이 건넨 기사거리를 읽어보는 한 사람)
박충성 : "이 내용 정말 사실입니까? 사실이라면 엔딩소프트에 타격이 크겠는데요?"
김태진 : "걱정말게, 법정 소송도 준비하고있네"
(한편 그 시각 블루멍 스튜디오)
김개발 : "여러분 조금 더 박차를 가해서 일합시다, 화이팅!!"
사원1 : '그래, 엔딩소프트에서 나와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있지만 더 열심히 게임을 만들어보자'
(누군가 헐레벌떡 뛰어오는데)
나팀장 : "사장님 큰일입니다!!! 엔딩소프트에서 저희회사 CEO 및 이사들에게 소송을 준비중이랍니다"
사원1 : '헉 저건 뭔소리래'
김개발 : "나팀장, 사장실로 들어오게"
(블루멍 스튜디오 CEO 사무실 )
나팀장 : "저 방금 연기한거 어땠어요 대장? 하하하"
김개발 : "아카데미 주연상 감이던데? 하하하하"
나팀장 : "그건 그렇고 그래픽팀의 개발 진행은 잘되어가고있나?"
김개발 : "네, 물론이죠. 살짝 맛보기로 스크린샷을 뿌렸더니 아주 난리던데요"
나팀장 : "그래, 그거 잘됐네, 더 나은 그래픽이 되도록 노력해주게나"
(블루멍 스튜디오 밸런스 팀 사무실)
사원2 : "아니, 대체 우리회사는 왜 이렇게 그래픽에 목을 매는거지?"
사원3 : "그러게 말이에요, 그래픽팀 연봉도 장난아니래요"
사원4 : "우리 팀에 3배정도라고 들었어요 , 그래픽팀에 후배 한명이 있거든요"
사원2 : "아..이렇게 그래픽에만 투자한다고 게임이 성공하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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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