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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21:41
조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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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x 스튜디오의 비밀(소설) - 4편- 4편 - - 출연진 -
엔딩소프트 CEO - 김태진 前 엔딩소프트 메인 프로그래머(니나자2 총괄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CEO - 김개발 前 엔딩소프트 니나자2 그래픽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총 책임자 - 나팀장 게임고구려 팬사이트 기자 - 박충성
엑스트라 - 꾸우, Sin, 엘린짱
어느덧 블루멍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T1 게임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날
(전화 왔숑, 전화 왔숑)
김개발 : "태진아 그래 일은 잘되가고있다, 그래 그래, 니나자3의 기반이 될 수있는 그래픽이다."
김개발 : "아마 이정도 수준에서 2-3년뒤에 더 업그레이드를 거치면 완벽해질거다, 그래 수고해라."
(T1 게임 홈페이지 테스터 게시판)
꾸우 : 와~ 그래픽 정말 좋네요, 아직 최적화가 덜 된건지 프레임이 낮네요
Sin : 뭐냐 이 게임은 그래픽은 대박인데, 밸런스가 왜 이모양이지-_-?
엘린짱 : 헤헤 엘린짱 좋아
(블루멍 스튜디오 CEO 사무실)
나팀장 : "대장, 1차 클로즈베타때 그래픽에 대한 이정도 호평이면 성공같아요"
김개발 : "그러게 말이다, 이정도면 니나자3 의 개발이 완성 될 쯤이면 세계 최고의 MMORPG 그래픽일듯하네, 하하하"
(시간은 흘러 2차와 3차 클로즈 베타가 끝이 났다, 프로젝트 T1 의 최종 이름은 "트림" 으로 결정이 낫다)
박충성 : "트림의 그래픽은 현재 존재하는 MMORPG 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김개발 : "네 맞습니다, 그래픽 만큼은 최고라 자부합니다."
나팀장 : "언리얼 엔진을 저희만이 가진 고유의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
박충성 : "3번에 클로즈베타를 거치면서 컨텐츠나 밸런스에 대한 문제를 유저들이 불만으로 삼았는데요"
김개발 :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픈베타동안에는 버그 수정과 서버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정식서비스가 시작하면 유저들이 만족 할 만한 컨텐츠가 준비중입니다."
박충성 :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현재 엔딩소프트와 진행중인 소송으로 인해 게임운영이 중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개발 : "저희 '트림'은 소송건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는 일이 없을겁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박충성 : "오픈베타 후에 정식서비스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김개발 : "하하하, 그건 확실하게 말해드릴수는 없지만 타회사에 게임이 2주만에 정식서비스를 오픈했었던 예가 있었죠"
박충성 : "그 말씀은 엔딩소프트의 "아니용" 과 비슷한 일정을 잡을거라는 말씀인가요?"
김개발 : "하하하, 그렇게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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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