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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02:30
조회: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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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정치 개막 10일전 아룬에 펼쳐질 병림픽은?
전 그냥 관찰자 병신이니 말도 쓰기도 쉽고 읽기도 쉽게 짧고 편하게 할꼐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본격 정치 오픈 10일전 아룬엔 어떤 병림픽이 펼쳐질 것인가 기대가 큼
물론 결국은 대형 길드 어디서 누군가가 영주에 오르겠지만 과연 그 과정에 길드가 없는
또는 소형 길드에 평범한 유저들의 선택이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인가....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음.
본인은 해본 게임이라고는 와우가 전부라 리니지나 아이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름. 게임 내 정치 모름.
리니지에 대한 안좋은 인식에 기반하자면 보통 리니지는 전쟁을 통해서 성을 뺏고 무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함.
그래서 대형 길드의 몸집 늘리기 연합 이런게 매우 중요 하다고 대충만 암. 잘 몰라서 인지
앞으로 펼쳐질 본격 병림픽이 매우 기대됨.
일반 유저가 언저리에서 구경 할 수 있는 가장 큰 재미 일것 같아 기대가 큼.
영주의 선택에 첫째 투표. 둘째 전장.
투표는 말 그대로 선택임. 국민의 선택 2011 뭐 이런.. 말 그대로 투표.
아룬의 선택은???
몇표를 얻어야 영주가 될 것인가 생각해 보면 동접 1000명이라고 해도 200표 300표 아주아주 작게 잡아도
이정도는 얻어야 영주가 될 수 있을꺼임. 실제로는 500표 1000표 얻어야 투표를 통해 영주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름.
한 길드. 한 연합에서 300표 이상 만들 수 있음????
현재 가장 큰 세력이라는 디씨 그들이 아무리 많아도 300표가 나올까???
힘들다고 봄. 결국 투표는 항상 말 그대로 침묵하는 다수 일반 서민 즉 게임으로는 양민유저
길드도 없고 조용히 솔플하고 소형 침목 길드에서 조용조용히 즐기는 일반 유저들의 선택에 의해서
판가름 난다고 봄.
첫 영주 선택 이후에 쟁을 해서 뺏는건지 계속 투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무력이 아니라 매력으로
일반 유저의 마음을 끌어야 함.
과연 누가 나올 것인가??? 나온 이들이 들고 나온 공약이 진짜일까???
오픈 후 지금까지 게시판 눈팅이나 게임 내에서 느낀 대형 길드.
또는 대권 주자들 어떤 느낌이었는지 써 보려고 함.
1. 절대 애들은 안되겠다 하는 애들
첫째. 디씨. 특별한 설명은 필요 없으리라고 봄. 자신들은 즐거울지 몰라도 일반 양민 유저들 입장에선 지옥.
몹과 다름 없는 신세. 긴 설명이 필요 없다고 봄.
둘째. 데젖. 지금은 떠났지만 데젖의 특성상 흥하는 곳에 등장 단물 쪽 빨고 튀는 습성이 다시 나올꺼라고 예상.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표어처럼 경각심을 항시 유지 시키고자 넣어 봄. 온다 해도 현실성 떨어짐.
셋째. 럭셔리. 게시판에 어느 정도 언플을 하고 세를 과시하려 하는 것으로 보아 대권에 욕심이 있는지 의심이 됨.
개인적인 느낌은 디씨랑 다를 바 없는 그냥 ㅄ. 지들은 특별하고 럭셔리 하다는데 도대체 뭐가 특별하고
럭셔리 하다는지 전혀 공감대가 형성 되지도 않고. 애초에 정치에 선민의식이 뼈 속까지 박힌 애들이
등장하면 달콤한 말로 양민들한테 표 얻고 나몰라라 해 왔던건 굳이 설명을 안해도 다들 현실에서 느껴왔으리라 봄.
실제 어떤지 알수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한나라당 강남을 표방한다는 자체가 이미 정치는 포기하고 시작했다고 봄.
일단 위 셋 중 일반 유저를 끌 수 있는 매력. 매력은 데젖이 크다고 봄. 하지만 떠났고 현실 가능성 없으므로 셋은 논 외.
2. 본인 의사와 공약 의지에 따라 대권에 근접한 세력들
첫째. 왕형.kkk 캐릭터창 살펴보기에 한마디 써진거 보면 너희들의 영원한 형. 현질을 기반으로 한 최강 장비.
그리고 큰 탈 없는 매너로 그냥 돈만 바르고도 많은 인지도와 알 수 없는 호감을 얻음. 매력 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의 의사 또 그동안 수면 아래서 조용히 지내면서 알 수 없는 본인의 그릇과 큰 뜻?? 큰 뜻이 있는지 알 수
없으나 일단 향 후 10일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권도 노릴 수 있다고 봄. 디씨, 대형 길드 모두에 큰 적이 없고
딱히 아직 흠은 없고 알 수 없는 호감들만 존재. 지켜 볼 인물.
둘째. 베아트리체. 에이스 치국평천하. 디씨가 이렇게 번성하게 된 이유 중 간접적으로나마 큰 영향을 끼침.
리니지 출신이라고 하고 또 애초에 세를 규합 할 때에 영주를 염두 해 두고 준비를 해왔다는 무성한 소문들.
사실인지 확인 할 길은 없으나 치국평천하 한 마디가 많은 뜻을 내포 한다고 봄. 오베 초기 공홈 등에 남긴 글에는
여느 ㅄ들과 다름 없이 병신력을 유감없이 표출해 왔지만 어찌된 일인지 언젠가 부터 침묵을 유지 해 왔고
스타들의 신비주의처럼 이 침묵이 알 수 없는 관심과 집중을 이끌어 내고 있음.
디씨 세력에 대한 반감과 뚜렷한 대항마가 없다는 현 시점의 상황 상 디씨에 대한 공포와 반감에 의해서
사표가 몰릴지도 모름. 신비주의와 디씨랑도 섞여 노는척 하는 대인배 흉내가 얼마나 갈 수 있느냐가 관건.
우려되는건 말을 하면 할 수록 까면 갈수록 결국 병신력이 노출될 것 같아 자제 요망.
디시 세력의 반 대항마. 어떤 행보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
셋째. 헤르메스를 비롯한 대형 길드. 특별한 언플이 없는 대형 길드들. 대권에 있어서 길드의 힘만으로 가능 할 것이라
생각 한건지 일반 유저들의 투표가 큰 영향을 못 미칠꺼라 생각 한건지 특별한 대권용 이미지 메이킹을 하지 않은
기타 그냥 대형 길드들. 이제와서 어떤 달콤한 말들로 일반 유저들의 호흥을 얻을 수 있을지 현실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봄.
3. 투표가 아닌 전장을 통한 영주 등극
첫째. 디씨 매우 우려 하는 사태지만 정말 컨이 좋고 전장 잘 하는지 확인 해 본적 없어서. 사실 매우 우려스럽긴 함.
어딘가 한 곳의 영주가 되서 피바다를 만들지. 아룬의 문제 집단. 딱히 좋은 말을 써주고 싶지만 찾을 수 없음.
스스로 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향 후 10일 재밌을듯.
둘째. 위에 언급된 기타 대형 길드. 전장 공창에 보면 거의 날마다 있는 주작. 영웅.등등 이름을 내건 파티들.
개양민이고 언감생심 게시판과 전장 공창 비공개 모집 이름란에서만 보는 저와 같은 양민 유저에겐 확인 할 길 없음.
사실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으론 전라도 랑께 표방하는 디씨나 럭셔리 라면서 강남 냄세 풍기고자 하는 대형길드들
행태나 한나라당 민주당 병신들 병림픽이라고 밖엔 생각 안됨. 전장 실력은 확인 할 길 없어 논외.
정말 리니지 식으로 대형길드 또 길드간 연합 세가 큰 쪽이 영주를 먹어 나갈지 알 수 없음. 하지만 투표는 분명
일반 평범한 유저들의 영향도 많이 받을 것이고 짧게나마 오베 때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행해 온 행동들 언플들에
대한 심판 아닌 심판이 될 것이라 생각 함. 어떤 공약을 들고 누가 나올 것인가.
일반 유저를 얼마나 움직일 수 있을 것인가.
매력.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힘든 일이기에 그저 지켜보고 혼자 평가하는 저와 같은 양민 관찰자들에겐
게임보다 더 재미난 일 일듯.
향 후 10일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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