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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5:43
조회: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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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혜리님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예전에 해리해로님 처음 크리스탈건으로 화제가 됐을 때 일일히 귓하고 오해풀려고 노력하시고
그런 모습보고 아아 잘 모르시고 실수하신거구나, 오해가 있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EA혜리님께도 연락이 왔죠. 해리해로님 나쁜사람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좋은사람이라고
제가 두분 귓 듣고 두분 다 친추했었습니다. 게시판에 댓글하나 달았다고 오해풀려고 귓하고
두분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지인분이 이런 일이 생기니 같이 귓해서 좋은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정말 좋으신분들이구나 하고요.
그래서 저는 게시판에서도 서버에서도 해리해로님 욕 올라오고 하면 오해실 수도 있다며 열심히 옹호했습니다.
인벤에서 욕 올라오면 다 오해실거라고 풀어달라고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황미 강퇴건에 막피건에 계속 반복되네요 그래서 다시 여쭤봤어요 어떻게 된거냐고
끝까지 오해말라고 믿어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근데 이젠 좀 아닌거같아서 막피하신거 맞냐고 여쭤보고 맞긴 맞다고 하시길래 그냥 친삭하고 끝냈습니다. 더이상 옹호도 안하고요.
"디시에게 물들어서 막피하긴 했다" 라는 말을 하신 시점에서 이미 제가 처음에 생각한 이미지는 사라진지 오래네요.
차라리 디시처럼 당당하게 막피를 하시는 거라면, 혹은 개인적으로 난 이 쪽으로 마음을 먹었으니 앞으로 그렇게 알아달라 피해는 안가게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그릇이 크구나 하고 생각은 했겠죠
이도 저도 아닌말로 들리네요.
그리고 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EA혜리님은 처음에 그렇게 좋은분이라고 옹호하고 하시던 분이 요즘 게시판에 글을 보니 분위기가 그냥 예전 이미지는 포기하신분 같으시길래요.
어떤 EA혜리님이 맞는건가요? 매너있게 게임하려고 노력하고 사람들이 해리해로님이 좋은사람이란걸 몰라주고 오해할까봐 귓까지 해주는 그런분인가요? 아니면 지금 모습이 맞는건가요 |
